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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융합지식협동조합 윤명희 교육이사, ThingLink 공인 트레이너 선정

디지털융합지식협동조합 윤명희 교육이사가 국내에서는 두 번째로 ThingLink의 공인 트레이너로 선정되었다. 이는 ThingLink가 전 세계적으로 운영하는 ‘ThingLink Certified Trainer Program’을 통해 이뤄진 쾌거로, 윤 교육이사의 역량과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 할 수 있다.

ThingLink는 교육, 기업 교육, 교수 설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몰입형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이미지, 동영상, 사운드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하여 인터랙티브한 학습 자료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나리오 빌더 기능을 통해 현실 세계의 상황을 시뮬레이션하고 의사결정 과정을 학습에 반영할 수 있어, 효과적인 교육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윤 교육이사는 ThingLink의 트레이너 선발 프로세스를 통해 자신의 역량을 입증했다. 그녀가 제출한 프로젝트는 화재 발생 시 대처 방법을 시뮬레이션하는 것으로, ThingLink의 시나리오 빌더 기능을 활용하여 실제적인 상황을 구현하고 학습자의 의사결정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ThingLink 공인 트레이너로 선정됨에 따라 윤 교육이사는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된다. 먼저, LinkedIn에 ThingLink 기술 인증을 추가할 수 있어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또한, 프리미엄 기능이 포함된 100석 규모의 조직 계정을 제공받아 보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여기에 더해 다른 교사들에게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ThingLink 계정을 제공할 수 있는 할인 코드를 받게 되어, 보다 많은 이들에게 ThingLink의 효용성을 알릴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 윤 교육이사는 전 세계 ThingLink 공인 트레이너들과 교류할 수 있는 비공개 커뮤니티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피드백을 공유하고,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그녀의 성공 사례가 ThingLink 팀에 의해 케이스 스터디로 제작되어 홍보될 예정이어서, 국내외 교육자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ThingLink 대한민국 파트너사 오늘배움은 ‘ThingLink Certified Trainer Program 소개 웨비나’를 오는 6월 19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개최한다. 본 웨비나에서는 트레이너 프로그램의 혜택과 신청 절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관심 있는 분들은 웨비나 페이지 에서 신청할 수 있다.

윤명희 교육이사의 ThingLink 공인 트레이너 선정은 국내 교육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상황을 반영한 시뮬레이션 학습, 다양한 멀티미디어 활용 등 ThingLink가 가진 혁신적 기능들이 보다 많은 교육자들에게 알려지고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나아가 이를 통해 학습자들이 보다 즐겁고 효과적으로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