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배움

ThingLink 인증 트레이너가 되어 에듀테크 리더로 도약하세요!

ThingLink는 교육자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바로 ‘ThingLink 인증 트레이너’인데요. 열정적인 선생님들이 직접 ThingLink의 파트너가 되어 제품 개발에 참여하고, 동료 교사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ThingLink는 지난 13년간 선생님들이 쉽고 재미있게 인터랙티브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 플랫폼이에요. 사진이나 동영상에 태그를 달면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탐색하며 배울 수 있죠. 최근에는 가상현실, 증강현실, 인공지능 기술까지 접목하며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요.

ThingLink의 비결은 뭘까요? 바로 선생님들의 의견을 듣고 교육 현장에 꼭 필요한 기능을 만들어 왔기 때문이에요. 이제 이런 소통을 더 본격화하는 거죠. 트레이너로 선정된 선생님들은 ThingLink 팀과 직접 대화하며 제품 개선에 아이디어를 낼 수 있습니다.

얼마 전 열린 트레이너 프로그램 소개 웨비나에서는 플로리다 농공대학의 엘미셸 살란트 교수가 재치 있는 사례들을 공유해 주었어요. 학생들의 자기소개, 팀 빌딩, 프로젝트 활동 등에 ThingLink를 활용한 경험을 들려주니 웃음이 끊이지 않았죠. 참 쉽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도구라는 걸 실감했습니다.

자, 그럼 인증 트레이너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단 ThingLink 공인 크리에이터 과정을 온라인으로 수료해야 해요. 12개 모듈로 구성된 이 과정을 마치면 배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으니 걱정 마세요.

다음으로는 여러분이 직접 만든 ThingLink 콘텐츠를 제출하는 거예요. 학생들과 진행한 수업 프로젝트 사례와 선생님 소개 페이지 링크를 보내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프로젝트를 설명하는 동영상을 찍어 보내면 지원 완료!

트레이너가 되면 정말 많은 혜택이 있어요. 우선 링크드인에서 ThingLink가 여러분의 전문성을 보증하는 거죠. 프리미엄 기능을 모두 쓸 수 있는 학교 계정도 받고, 새로운 기능을 가장 먼저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할인 코드를 동료 선생님들과 나눠 쓸 수도 있고요.
무엇보다 ThingLink 팀과 수시로 소통하며 제품 개발에 의견을 낼 수 있는 특별한 커뮤니티에 초대받습니다. 여러분이 수업에서 어떻게 ThingLink를 활용하는지 인터뷰도 하고, 성공사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집니다.

ThingLink는 트레이너 분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있어요. 최근에는 인공지능으로 360도 사진을 만드는 기능을 모든 분에게 무료로 제공하기 시작했죠. 앞으로도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놀라운 기능들을 선보일 거예요. 디지털 방탈출이나 증강현실 활용처럼 재미난 아이디어도 트레이너 커뮤니티에서 마구마구 나올 듯합니다.

ThingLink 인증 트레이너는 그냥 서포터가 아니에요. 진짜 파트너로서 교육계와 소통하며 제품을 함께 만들어가는 거죠. 전 세계 선생님들과 창의적인 수업 노하우도 나누고요. 에듀테크 리더로서 선생님들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역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ThingLink 트레이너에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많은 학생이 여러분 덕분에 디지털 기술로 더 재미나고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을 거예요.

교육 혁신의 주인공이 될 여러분을 ThingLink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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