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배움

오늘배움, 한국에서 ‘ThingLink 공인 트레이너 프로그램’ 도입

에듀테크 전문 기업 주식회사 오늘배움(대표이사 주방현)이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ThingLink와 제휴를 맺고, 한국에서 ‘ThingLink 공인 트레이너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5월 8일 웨비나를 통해 공식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교육자, 기업 교육 담당자, 교수 설계자 등 몰입형 학습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다.

ThingLink 공인 트레이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ThingLink 플랫폼을 활용하여 효과적이고 매력적인 몰입형 학습 경험을 설계하고 제공할 수 있는 전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도록 지원한다. 프로그램 이수자는 글로벌 트레이너 커뮤니티에 합류하여 혁신적인 교수법과 모범 사례를 공유하고, 협업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오늘배움의 주방현 대표이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의 시대에 접근성 높고 몰입감 있는 매력적인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는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ThingLink 공인 트레이너 프로그램은 트레이너들이 이러한 핵심 역량을 개발하고 몰입형 학습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ThingLink 공인 트레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1. ThingLink에 대한 확장 모듈 과정 이수
  2. ‘멀티미디어 포트폴리오 또는 이력서’ 형식의 자기소개 ThingLink 제출
  3. 교육 또는 훈련에 사용한 (또는 사용할 수 있는) 학습 자료 예시 ThingLink 제출
  4. 제출한 학습 자료를 설명하는 2분 이내의 짧은 동영상 제출 (교육학적 근거와 학습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 포함)
  5. 매년 새로 제작한 ThingLink와 긍정적 영향을 보여주는 활용 사례 문단 제출을 통한 재인증

ThingLink 공인 트레이너로 인증받으면 다음과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1. 공식 ThingLink 공인 트레이너 수료증, 3D 배지 및 LinkedIn 추천
  2. 프로젝트 showcasing과 트레이닝에 활용 가능한 ThingLink 기관 계정 제공
  3. 모범 사례 공유 및 새로운 기회 모색을 위한 월간 커뮤니티 웨비나 참여
  4. ThingLink 계정에 대한 특별 할인 혜택
  5. 에셋, 예시, 이미지, 데크, 로고 등이 포함된 커뮤니티 허브 접근권한
  6. 블로그 게시물, 사례 연구, 웨비나 또는 직접 참여 이벤트 등을 통한 쇼케이스 기회

오늘배움은 이번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한국의 교육자들과 기업 교육 담당자들이 ThingLink의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몰입형 학습 콘텐츠를 제작하고,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ThingLink 공인 트레이너 프로그램 랜딩 페이지(https://www.thinglink.com/certified-trainer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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