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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 대학교는 최근 디지털 플랫폼 ThingLink를 통해 지리, 지질, 환경 학과의 가상 투어를 선보였다. 이는 학생들이 현장 방문이 어려운 현재 상황에서도 대학의 환경을 체험하도록 돕는 방안으로 도입된 것이다.

스포트라이트 비디오를 통해 ThingLink의 효과와 교육 분야에서의 사용법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지도를 따르는 사람들과 지도를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로, 가상 세계에서의 탐험을 강조하며 비디오가 시작된다. 킬 대학교의 루크는 이 플랫폼의 효과성과 쉬운 사용법에 대해 강조했다. 그는 직접 가상 투어를 제작하여 대학의 다양한 부분을 소개하는 역할을 맡았다.

가상 투어의 주요 내용 중 하나는 교내에서 진행되는 실제 수업의 360도 동영상이다. 이 동영상들은 과거 두 해 동안 다양한 360도 카메라로 촬영된 것으로, 이를 통해 학생들은 직접 현장 수업에 참여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학생들이 직접 사용하고 개발한 드론 기술로 만든 3D 모델도 포함되어 있다. 가상 투어는 학과의 다양한 시설과 그 안의 장비, 그리고 다양한 현장 학습의 이미지나 동영상까지 포괄하고 있다.

루크는 가상 투어 제작 과정에서 ThingLink의 사용법이 굉장히 직관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러한 가상 투어는 학생들, 교직원, 그리고 잠재적인 학생들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비디오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ThingLink의 플랫폼을 더 깊게 탐구하고 공유하려는 의지를 표현하며, 그들의 혁신적인 노력이 얼마나 교육의 품질 향상에 기여했는지를 보여주었다.


이렇게 킬 대학교는 ThingLink를 활용하여 현대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가상 투어는 현장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도 디지털 시대의 혁신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려는 그들의 노력을 보여준다.